
효도도 부양도 아닌, 지속 가능한 ‘동료 가족’의 탄생
홍제천 선술집 또또 이야기. 이 책은 부모의 노후를 위해 자녀의 현재를 희생하는 무거운 ‘효도’ 이야기가 아니다. 빚과 폐업, 암 투병이라는 삶의 위기 앞에서 각자의 재능으로 서로를 일으켜 세운, 지속 가능한 ‘동료 가족’의 탄생기다.

판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
바오패밀리를 돌보는 주키퍼 강철원이 텃밭 농부로 변신해 식물 돌봄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담았다.텃밭에서 나고 자란 식물과 자연, 사랑하는 모든 존재들에게 바치는 따뜻한 인생 에세이다.

<기록이라는 세계> 리니 첫 에세이
21만 명의 구독자가 사랑한 ‘기록친구 리니’는 이번 책에서 잘 쓰는 법보다 오늘의 당신이 써 내려간 한 줄을 먼저 바라본다. 완성된 사람이 아닌, 써 내려가며 만들어지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기록이 삶의 태도를 세우는 과정임을 전한다.

한국 축구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 이정효의 첫 책
이정효가 선수와 지도자로서 축구를 해오며 쌓아온 승부 철학을 정리한 이 책은, 그가 광주 FC에서의 감독 1기를 정리하는 동시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의 2기를 앞두고 당당히 내미는 출사표라 할 수 있다.

이해인 수녀 영혼의 일기
이해인 수녀의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가 출간된 1976년 무렵의 기록을 엮은 산문집이다. 1976년 종신 서원 전후에 남긴 수도 생활의 기록과 피정 중에 써 내려간 묵상을 함께 담았다.

오하림이 일본 광고 카피에서 발견한 좋은 것들의 이유
TBWA에서 오랜 카피라이터 시절을 보내고 무신사를 거쳐 29CM에서 헤드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수많은 카피를 만들어온 오하림 카피라이터가 자신을 카피라이터의 세계로 이끌고 더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해주었던 일본 광고 카피 문장을 도감 형식으로 펼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