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생에 한 번은 면역을 공부하라.˝
케임브리지대학교 명예교수로 50여 년간 면역 연구에 매진해 온 존 트라우즈데일 교수는 “스스로 건강을 돌보려면 면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며, 면역 시스템의 작동 원리부터 ‘노화, 암, 비만, 자가면역 질환’ 같은 건강 문제까지 알기 쉽게 풀어낸다.

레이스 뜨개의 즐거움
코바늘 잡는 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초보자도 따라 하기만 하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은 모티브와 도일리부터 장식 칼라, 액세서리, 숄까지 29가지 작품을 수록했으며, 반복 패턴에 익숙해지며 실력과 취향에 맞게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저소비 생활자를 위한 나만의 옷 수선
수선이 삶에 어떤 의미가 되는지, 수선을 통해 내가 어떤 취향을 찾아갈 수 있을지, 수선으로 내 세계가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전한다. 한 땀 한 땀 바느질할 때마다 단지 물건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내 취향을 천천히 다듬고, 삶의 속도를 조절하는 법을 알게 된다.

지속 가능한 정원 식재 안내서
당대 가장 영향력 있는 영국의 식물전문가 중 한 사람이었던 베스 차토가 1989년에 출간한 정원서의 고전. 정원이 조성될 환경에 알맞은 여러해살이식물로 지속 가능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린 태피스트리’를 만들고 싶은 새로운 시대의 정원사들을 위한 자연주의 식재 안내서.

조금씩 남은 자투리 실로 뜨는 귀여운 코바늘 손뜨개
뜨개를 마치고 남은 조각 실에 다시 손이 가는 순간을 다룬다. 버리기엔 아깝고 모으기만 했던 자투리 실을 생활 소품으로 되살리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한 뼘의 실도 쓰임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적은 분량의 실로 완성하는 작은 작품들이 뜨개의 즐거움을 다시 불러낸다.

프로처럼 관엽식물을 키우는 이론과 아이디어
관엽식물이 반복해서 시드는 이유를 ‘감’이 아닌 원인으로 짚어낸다. 일본 교토에서 25년간 꽃집 경험을 쌓고 12년 이상 관엽식물 전문점을 운영해 온 저자는 물 주기, 빛, 환경을 종합적으로 이해해야 식물이 살아난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