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성인 ADHD 진단 인원이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었다. 특히 여성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며, 성인 ADHD는 더 이상 일부의 문제가 아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20대 여성 당사자가 쓰고 그린 그래픽노블 《이상한 게 아니라 다른 거였대요》는 통계와 의학 정보를 넘어, 실제 삶의 감각으로 ADHD를 이야기한다.
SNS에서 주목을 끄는 인기 일러스트들은 보는 사람의 감정을 자극하는 감각, ‘정감‘이 담겨 있다. 정감이 담긴 일러스트를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전에 ‘정감‘을 의도적으로 연출하거나 표현할 수 있는 걸까? 그 질문에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우타보를 포함한 개성만점 5인의 프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답한다.
다시 떠올려도 돼, 프리렌. 용사 힘멜. <장송의 프리렌>이 자아내는 최고의 ‘후일담’ 판타지 세계를 컬러로 돌아본다. 여기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2점을 포함, 단행본 11권까지의 컬러 일러스트, 저자의 X(구 트위터) 에 실은 프리렌 관련 일러스트까지 총망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