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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백온유

"기억서점"

기억력이 안 좋아서 재미없으면 잊어버립니다. 동화, 그림책, 청소년 소설, 소설, 시집, 산문집을 망라한 큐레이션. 저에게 각인된 책만 추천해 드립니다.

서점 주인 백온유가 알라딘 독자들에게 권하는 10권의 책

"기억서점"

소년아, 나를 꺼내 줘
네보의 푸른 책
4x4의 세계
난 널 먹을 거야
갈림길
꽃에 미친 김 군
오직 그녀의 것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창밖을 본다
목성에서의 하루
힌트: 소설, 산책, 두부

백온유의 블라인드 북

"거를 타선 없는 일곱 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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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온유의 블라인드 북

거를 타선 없는 일곱 편의 이야기. 분명 만족하실 것.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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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온유의 추천 도서 10권

  1. 소년아, 나를 꺼내 줘 표지

    소년아, 나를 꺼내 줘

    김진나 지음 | 사계절

    망사사랑단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청소년 소설. 서툴고 순수한, 그래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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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네보의 푸른 책 표지

    네보의 푸른 책

    마논 스테판 로스 지음, 강나은 옮김 | 다산책방

    삶의 막다른 길에서 인간을 숨 쉬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만 외롭고 고통스럽다는 마음이 들 때 찾고 싶어지는 청소년 소설.
    자세히 보기
  3. 4x4의 세계 표지

    4x4의 세계

    조우리 지음, 노인경 그림 | 창비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 속살거리는 동화 속 인물들을 보면서 ‘내가 나를 사랑해야할 이유’에 대한 답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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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난 널 먹을 거야 표지

    난 널 먹을 거야

    데이비드 더프 지음, 마리안나 코프 그림, 김지은 옮김 | 봄볕

    자양분은 생물의 성장과 생명을 유지하게 하는 영양소를 뜻한다. 또, 사람의 생각과 작품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요소를 이르기도 한다. 우리는 뭘 먹고 이렇게 컸을까? 혼자만의 힘으로 큰 건 분명 아닐 터. 내게 영향을 미친 존재들을 떠올리게 하는 감동적인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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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갈림길 표지

    갈림길

    윤슬 지음, 양양 그림 | 웅진주니어

    비유적인 의미로 갈림길은 선택의 순간을 뜻한다. 이 동화를 선택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다면 세 장만 읽어보시기를. 밝은 이야기만은 아닌 것 같은데, 저 먼 곳에서 새어 나오는 빛의 정체가 궁금해 계속 따라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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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꽃에 미친 김 군 표지

    꽃에 미친 김 군

    김동성 지음 | 보림

    이 그림책을 만났을 때, 모두가 마땅히 이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경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디 소장하시고 마음이 폐허가 된 날에 다시 펼쳐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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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오직 그녀의 것 표지

    오직 그녀의 것

    김혜진 지음 | 문학동네

    책을 좋아하는 나와 당신, 우리 모두가 절대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소설. 책을 읽는 동안, 삶에 성실하고 충실했던 한 인간과 깊게 사귄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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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표지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선란 지음 | 허블

    좀비 이야기도 아름답고 낭만적일 수 있다. 목숨과도 맞바꿀 수 있는 사랑이라는 건 도대체 뭘까? 에이, 그런 게 어디 있어, 하다가도 읽다 보면……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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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창밖을 본다 표지

    창밖을 본다

    신해욱 지음 | 문학과지성사

    시인이 경험한 일, 목격한 풍경에 대한 단상을 기록한 산문집. 아름답고 빛나는 문장들을 보면 영혼이 정화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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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목성에서의 하루 표지

    목성에서의 하루

    김선재 지음 | 문학과지성사

    설명이 굳이 필요 없는 책도 있는 법이다. 시집 속에 있는 문장으로 이 책의 소개를 갈음한다. “사탕이 녹는 동안, 한 세상이 지나간다. 오래된 표지를 넘기면 시작되는 결말. 너는 그것을 예정된 끝이라고 말하고 나는 여정의 시작이라고 옮긴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거야. 어디서든, 어떻게든.” - 사탕이 녹는 동안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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