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마음’을 대신 말해주는 그림책들입니다."
김소영의 블라인드 북
"살다 보면 많은 것이 사라진다는 것을 어린이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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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의 블라인드 북
살다 보면 많은 것이 사라진다는 것을 어린이도 배우게 됩니다. 비눗방울처럼 아까운 것도, 벌레처럼 끔찍한 것도, 음악처럼 아름다운 것도 사라집니다. 경험이 적은 어린이에게 무언가 ‘사라진다’는 건 안타깝고 속상하고 때로 무섭기도 한 개념이지요. 이 책은 사라지는 것은 어쩔 수 없고, 사라져야만 하는 것이고, 그런데 알고 보면 사라지지 않았다는 이상하고 멋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직접 책장을 넘겨보아야만 알 수 있는 감동도 담겨 있어요. 이 감동은 아마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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