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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가사이 기요시 (笠井潔)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48년, 일본 도쿄

최근작
2015년 3월 <묵시록의 여름>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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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 퀸의 미스터리에서 주제의 초점은 유대·기독교적인 ‘아버지’의 억압에 있다. 퀸의 후계자를 자임하는 노리즈키 린타로는 퀸의 <10일간의 불가사의> 에 보이는 이 주제를 ‘모성’ 우위의 일본적인 억압 구조로 대치해 <요리코를 위해> 이하 비극 삼부작에서 추구한다. 하지만 <또다시 붉은 악몽> 은 그 가설을 다시 한번 뒤집음으로써 독자에게 충격을 던진다. 또한 노리즈키 탐정의 자기분열은 ‘요리코 사건’ 이후 갖게 된 자책감에서 유래한다. 천재적인 추리로 사건의 진상을 추구해가는 고전적인 탐정의 모습이 산산이 부서지고 치명적인 자기분열에 직면한 탐정의 모습이 이 소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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