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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이국운

출생:1966년, 대한민국 대전

최근작
2024년 6월 <AI의 세상에서 인간을 찾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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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전심으로 예수를 따른다고 하면서도 모험을 두려워하는 여행자처럼 사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게리 하우겐은 정의의 하나님을 만날 때에만 그리스도인의 삶이 진정한 모험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고위 공직을 마다하고 IJM을 설립하여 이끌고 있는 하우겐의 삶은 그 자체가 정의를 위한 용기의 모험이다. 정의를 위한 용기를 갈구하는 젊은 그리스도인들의 일독을 권한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7일 출고 
오늘날 공공성이라는 화두를 기독교적으로 이해하려면 다원주의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는 일을 결코 피할 수 없다. 북미와 유럽의 칼뱅주의 지성을 대표하는 두 저자는 이러한 전제에서 출발하여 존 롤스, 마이클 노박, 로버트 벨라, 리처드 세넷, 한나 아렌트, 장자크 루소 등의 주장 사이에 놓인 미묘한 오솔길을 찾아낸다. 모든 실재의 통일성은 차이에 대한 의식에서 비롯된다는 W. H. 오든의 시구를 마음에 새기고, 친밀함의 연대에서 공공성의 차원으로 나아가되, 그 바깥에 우리의 죄악을 일깨우는 종말론적 지평이 엄존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포스트 콘스탄티누스 시대의 기독교 공공철학에 갈급한 독자들에게 길잡이가 될 책이다.
3.
지난 20여 년 동안 개혁주의자를 자처하는 미국의 기독 지성인들은 아브라함 카이퍼 전통과 스탠리 하우어워스의 도전 사이에서 갈등과 고민을 거듭해 왔다. ‘세속세계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다’는 전자의 명제와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으로서 교회를 교회되게 하자’는 후자의 요청을 어떻게 결합하고 조화시킬 것인가? 이 책에서 제임스 스미스는 의례의 형성적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정치의 종교성과 종교의 정치성을 대조하는 방식으로 이 질문에 답하려 한다. 개혁주의 정치신학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개척하기 위하여 그가 붙잡은 이름은 아우구스티누스, 올리버 오도노반, 찰스 테일러, 그리고 돈키호테다. 이 낯설고 이례적인 연결의 시도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지 않은가?
4.
  • 세계관 수업 - 새로운 시대를 위한, 양희송의 기독교 세계관 이야기 
  • 양희송 (지은이) | 복있는사람 | 2018년 11월
  • 15,000원 → 13,500원 (10%할인), 마일리지 750
  • 8.5 (4) | 세일즈포인트 : 791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우리 기독교 사회에서 양희송은 제도권 교회와 그 바깥의 기독교 청중 모두를 대상으로 발언해 온 독보적 지식인이다. 이 책에서 그는 개혁 신학의 평신도 버전에 머물러 있는 기독교 세계관을 포스트모던이라는 삶의 새로운 조건에 맞는 다성적(polyphonic) 내러티브로 변화시키자고 제안한다. 창세기 1장과 역사적 예수를 내러티브로 읽어 내려는 시도는 다양한 층위에서 논쟁을 초래할 가능성이 많지만, 저자는 도리어 이를 환영할 것 같다. 그와 같은 논쟁을 비트로 삼아 성육신, 즉 우리 몸에 새기는 방식으로 성서를 읽자는 것이 저자가 노리는 바이기 때문이다. 한국 사회에서 진리의 얼굴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는 모든 기독 청년에게 일독을 권한다.
5.
  • 칼뱅과 공동선 - 프로테스탄트 사회 윤리의 신학적 토대 
  • 송용원 (지은이) | IVP | 2017년 11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10.0 (2) | 세일즈포인트 : 421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펼쳐지는 은혜와 사람들 사이에서 나누어지는 선물을 통해 구현되는 창조의 본래 목적이자 질서, 그것이 바로 신학적 차원에서 보는 공동선이다.” 저자는 자신이 제시한 이 문장의 의미를 종교개혁가 칼뱅의 공동선 신학을 끈기 있게 추적하고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솜씨 있게 해명한다. 그의 목표는 아퀴나스의 공동선 신학에 비견할 만한 프로테스탄트 공공신학의 지적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다. 실로 오랜만에 만나는 담대하고도 비범한 신학적 시도 앞에서 나는 이 땅의 프로테스탄티즘이 아직 죽지 않았음을 체감한다. 영적 공동선을 회복하고 사회적 공동선을 확대함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공공성을 확보하려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6.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르네 지라르는 문제적 지성이다. 모더니즘에 비추어도 그렇고 포스트모더니즘에 비추어도 마찬가지다. 동일성의 철학에도 차이의 철학에도 지라르는 사건의 진실 위에서 저항하고 투쟁한다. 포스트모던 사상가들과의 대화를 다루는 이 책은 그래서 차라리 처절하리만큼 고독한 사투로 읽힌다. 포스트모더니즘을 디오니소스적 성스러움으로 읽고 은폐된 희생양 메커니즘을 찾아내는 지라르의 통찰! 이것이 핵심이다.
7.
기독 지성은 오랫동안 총론에만 강하고 각론에는 약하거나 심지어 무기력하다는 비판에 시달려 왔다. 이 책은 그와 같은 비판에 대한 성실한 응답이다. 저자들은 현대 공적 담론의 핵심 주제들에 관하여 기독교의 성취와 한계를 솔직하게 보여 준다. 특히 3부가 다루는 성품의 문제는, 앞으로 공적 논의의 장에서 대화와 행동을 시도할 때 그리스도인이 견지해야 할 태도여야 한다. 공적 담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든든한 기반이 될 책이다.
8.
  • 2009년 5월 - 노무현의 죽음은 우리에게 어떤 과제를 남겼는가 
  • 김정은 (지은이) | 웅진지식하우스 | 2011년 5월
  • 14,000원 → 12,600원 (10%할인), 마일리지 700
  • 9.5 (4) | 세일즈포인트 : 215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2009년 5월≫을 읽는 동안 내 머릿속을 맴돌고 있던 질문은 "법의 영역에서 광기를 추방하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것이었다. 법은 광기를 추방하기 위한 것이지만, 때때로 광기의 노예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가슴 아프게'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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