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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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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목회트렌드 2025>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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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의 도구로 일한 저자의 삶이 벅찬 울림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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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도인 목사님은 답 없이 답답하게 살아가는 시대에 ‘책 읽기’와 ‘책 쓰기’가 답이라고 말한다. 본인은 이미 5천 권이 넘는 책을 읽었고, 14권의 책을 썼으며, 올해만 5권째 책을 출판한다고 한다. 이 정도면 ‘난 이만큼 책을 많이 읽었다’라고 자랑할 만하지만, 오히려 배워야 할 것이 무궁무진하다고 자신을 낮춘다. ‘나는 이렇게 많은 책을 쓰고 있는데 당신들은 뭐 하느냐?’라고 질책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당신도 책을 쓸 수 있으니, 우리 함께 책을 써 보자고 손을 내밀어준다. 어설픈 자랑이나, ‘이 정도는 되어야 너도 할 수 있어’라는 꼰대 같은 조언이 없어 누구나 공감하며, 무릎을 치며 술술 글을 읽게 한다. 글을 읽을 수 있는 호흡과 리듬이 숨 가쁘지 않게, 한 호흡으로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해 준다. 결국 손에 첫 페이지를 펴들고 앉은 자리에서 마지막 장까지 읽어 내려가게 만든다. 고전에서부터 현시대의 베스트셀러까지 넘나들며 다독과 정독, 깊은 사색과 묵상의 결과물들을 제공하면서도, 아직 거기까지 미치지 못한 이들도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친절히 제시해 준다. 그래서 이 책은 ‘나도 책 읽기와 책 쓰기에 도전해 볼까?’ 하고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책이다. 책 쓰기를 도전조차 해볼 생각이 없었던 분들에게도 새로운 삶에 도전해 보도록 용기를 준다. 하지만 누구나 책을 쓴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책을 쓰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누구나 책을 쓸 수 있기에, 절제되고 정제되어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남기는 글을 쓸 수 있도록 자신의 지혜를 아낌없이 내놓은 책이다. 우리가 살아온 삶을 활자로 남기고, 지혜로 남겨 후대에 공감할 만한 삶의 철학과 지혜를 남기는 법을 가르쳐 준다. 모두 남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참으로 남다른 삶을 증명하는 법이 책을 쓰고 글을 남기는 것이라고 말한다. 김도인 목사님은 남들에게 자신의 지혜를 아낌없이 나누는 삶을 이 책에서 실천하고 계신다. 누구나 한 번쯤 감성에 젖어 밤새 쓴 글을 다음날 휴지통에 던져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은 여러분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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