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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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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불상을 만든 염원 발원문 1>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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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8일 출고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송광사라는 이름을 고증해 왔지만, 대부분 과거에 연구자들이 남긴 글을 인용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아쉬움이 많았는데, 정안 스님이 이렇게 사료를 바탕으로 잘 정리하니, 이에 각별한 마음을 담아 고마움을 전합니다. 『송광사를 노래한 시승 묵객』은 천 년 세월을 지나오면서 그 시대를 살았던 선인들이 송광사를 방문하여 느꼈던 마음을 오롯이 드러내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였습니다. 수백 년 전 아니 그보다 더 오래전에 송광사를 찾아 시를 지었던 묵객들이 들었던 종소리, 법고 소리, 계곡 물소리는 지금도 여전한 것을 보니, 세상사 모두 변하고 사라져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는 옛 선인들의 말이 허사가 아님을 이 책을 통해 더욱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송광사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보여 주신 정안 스님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불기 2568년 7월 송광사성보박물관장 고경 합장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8일 출고 
과거의 사찰숲은 사찰 경영에 필요한 경제 수단이었습니다. 현재의 사찰숲, 나아가 미래의 사찰숲은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생태적 자연 유산입니다. 지금을 사는 우리는 사찰숲의 그러한 가치를 보존하고 지켜나가야 합니다. 《송광사 사찰숲》은 지난 200여 년 동안 산림을 가꾸고 지켜왔던 스님들의 활동을 중심으로 과거의 사찰 역사 를 고찰하는 동시에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숲을 가꾸고 보존해야 하는지 현재와 미래의 과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조계산 송광사’는 ‘조계산의 송광사’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3.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불화는 경전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낸 장엄물이다. 붓다가 대중들에게 진리를 설파한 영취산의 법석을 그려낸 영산회상을 비롯하여, 전각마다 존상마다 각기 중요한 의미를 지닌 불화가 그들을 장엄하며 함께 우리를 맞는다. 그린 이는 엄격한 불교 이치에 따라 구상하고 형상화하였고 그런 만큼 불화에는 화사의 종교적 정열과 예술성이 배어 있다. 늘 찾는 사찰의 불화이지만 좀 더 그 의의를 알고 찾아본다면 아름답게 형상으로 나툰 불법의 정수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불화의 내용은 바다와도 같은 불법의 다양한 이치만큼이나 크고 넓다. 그런 어려움을 다소라도 덜어주려는 책이 《그림으로 보는 불교 이야기》이다. 내용에 따라 조목으로 나누어 불화의 이모저모를 알아볼 수 있도록 살펴 쓴 책이다. 무엇보다 불화를 통해 불교의 근본 가르침을 느끼게 하려는 배려가 이 책의 고마움이다. 팔상탱을 따라 읽으며 붓다의 위대한 생애를 되새겨보고 단원의 선기 높은 그림을 파고들어 승속을 넘나드는 이치를 본다. 그래서 불화는 사찰에 홀로 있지 않고 항상 이 책과 더불어 우리 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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