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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희선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2년,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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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너는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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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장과 구성, 아이디어, 주제 의식 모든 부분에서 흠잡을 데가 없다.
2.
읽는 내내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 속을 거니는 듯 환상적인 느낌이 들었다. 호러적 분위기로 시종일관 전개되는 이 소설에는 지점토 인형, 토끼 인형, 쥐, 반달곰 등이 등장한다. 그들은 모두 버림받은 존재지만, 그럼에도 어떻게든 생을 영위하려 애쓴다. 처음부터 끝까지 독특한 분위기와 톤을 견지하며 독창적인 세계를 완성시켰다. 그 어떤 설명보다 마음이 끌리는 매력적인 작품이라 말하고 싶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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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8,510 보러 가기
오랜만에 만난 ‘긍정과 참된 용기’의 이야기. 누군가는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고 했지만, 『디어 마이 버디』에선 섬과 섬 사이에 사람들이 있다. 세계를 뒤덮은 재난을 이겨 내는 건 서로 맞잡은 손과 그 손을 타고 흐르는 사람의 온기뿐임을 말해 주는 이 소설을 통해, 우리는 세상이 살아갈 만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는다. 외따로 떨어진 섬과 섬을 이어 주는 것은 오직 사람들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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