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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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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야생화의 결실을 위해>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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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수원교구장, 1979년 3월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사제품을 받았으며 1988년 로마 라테라노 대학교 성 알폰소 대학원에서 윤리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2003년 주교로 서품되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교와 자본주의」 「삶에 대한 이야기」 등이 있다 지금 여기! 처음으로 세상의 빛을 보는 「꿈CUM」이라는 낯선 이름을 가진 월간 잡지가 우리 눈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 잡지는 지금 그리스도교 신앙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닻을 올리고 힘찬 항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잡지는 출발부터 독특합니다. 성직자나 수도자, 교회 단체가 아닌 평신도 개인이 교회 인가를 받고 신앙 잡지를 창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역사에서 이런 전례를 찾아보기는 드문 일입니다. 그래서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서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선의의 신자들께서 기도하면서 교회의 지도와 지침에 따라 정도(正道)를 걸으며 「꿈CUM」이 지향하는 일들이 소기의 효과적인 결실을 맺기를 기대합니다. ‘꿈(CUM)’은 라틴어로 ‘함께’라는 뜻입니다. 이름에 걸맞도록 「꿈CUM」은 그리스도인의 소명과 자세를 일깨우며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꿈CUM」에 당부합니다. 무엇보다도 신앙의 내용과 의미를 우리 삶의 현장에서 묵상할 수 있는 잡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시대의 가장 긴급한 요청은 무엇보다 주님의 복음 선포와 애덕 실천을 겸비한 성숙한 신앙의식입니다. 이를 위해 「꿈CUM」은 ‘새로운 복음화’의 유용하고 실질적인 수단과 도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곧 신앙과 신학의 이론과 지식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안에서 주님을 발견하고 고백하는 구체적인 일에 기여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소중하다’는 신앙의 진리(2코린 4,18 참조)가 세상 안에 분명하고 확고하게 뿌리내려 퍼져나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꿈CUM」은 신앙적 가치와 그 실천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행복과 기쁨으로 다가오는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낳으신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사랑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신앙 선조들인 성인 성녀들이 보여준 인류애와 교회 사랑의 마음을 우리가 어떻게 본받을 수 있는지를 찾고 알리는 일에 역점을 두기 바랍니다. 이 잡지가 천상과 세상을 연결하는 사다리 역할을 지속 적으로 해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코로나-19라는 암울하고 답답한 여건과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복음화의 의지를 담아 「꿈CUM」을 펴내는, 발행인 우광호 라파엘 형제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은총이 이 성스러운 하느님 사업에 가득히 내리길 빕니다. 또한 우광호 라파엘 발행인의 선한 지향과 노고에 함께해 주시는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 여러분의 기도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꿈CUM」이 꿈꾸는 세상은 머지않아 찬란하게 꽃을 피울 것이고, 우리 교회가 간절히 바라는 하느님의 나라를 앞당기는 일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의 논리와 이론은 때때로 하느님의 뜻과 멀리 있기에 어둡고 춥고 끝간 곳을 모르는 절망과 위기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은총은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따뜻하게 녹이며, 진정한 자비와 친교의 단단한 끈으로 묶어 여러분과 가족, 이웃에게 가없는 기쁨과 포근한 사람 냄새를 여과 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월간 꿈CUM」을 손에 들고 읽는 독자들이 언제나 주님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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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장, 1979년 3월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사제품을 받았으며 1988년 로마 라테라노 대학교 성 알폰소 대학원에서 윤리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2003년 주교로 서품되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교와 자본주의」 「삶에 대한 이야기」 등이 있다 지금 여기! 처음으로 세상의 빛을 보는 「꿈CUM」이라는 낯선 이름을 가진 월간 잡지가 우리 눈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 잡지는 지금 그리스도교 신앙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닻을 올리고 힘찬 항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잡지는 출발부터 독특합니다. 성직자나 수도자, 교회 단체가 아닌 평신도 개인이 교회 인가를 받고 신앙 잡지를 창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역사에서 이런 전례를 찾아보기는 드문 일입니다. 그래서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서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선의의 신자들께서 기도하면서 교회의 지도와 지침에 따라 정도(正道)를 걸으며 「꿈CUM」이 지향하는 일들이 소기의 효과적인 결실을 맺기를 기대합니다. ‘꿈(CUM)’은 라틴어로 ‘함께’라는 뜻입니다. 이름에 걸맞도록 「꿈CUM」은 그리스도인의 소명과 자세를 일깨우며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꿈CUM」에 당부합니다. 무엇보다도 신앙의 내용과 의미를 우리 삶의 현장에서 묵상할 수 있는 잡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시대의 가장 긴급한 요청은 무엇보다 주님의 복음 선포와 애덕 실천을 겸비한 성숙한 신앙의식입니다. 이를 위해 「꿈CUM」은 ‘새로운 복음화’의 유용하고 실질적인 수단과 도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곧 신앙과 신학의 이론과 지식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안에서 주님을 발견하고 고백하는 구체적인 일에 기여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소중하다’는 신앙의 진리(2코린 4,18 참조)가 세상 안에 분명하고 확고하게 뿌리내려 퍼져나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꿈CUM」은 신앙적 가치와 그 실천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행복과 기쁨으로 다가오는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낳으신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사랑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신앙 선조들인 성인 성녀들이 보여준 인류애와 교회 사랑의 마음을 우리가 어떻게 본받을 수 있는지를 찾고 알리는 일에 역점을 두기 바랍니다. 이 잡지가 천상과 세상을 연결하는 사다리 역할을 지속 적으로 해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코로나-19라는 암울하고 답답한 여건과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복음화의 의지를 담아 「꿈CUM」을 펴내는, 발행인 우광호 라파엘 형제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은총이 이 성스러운 하느님 사업에 가득히 내리길 빕니다. 또한 우광호 라파엘 발행인의 선한 지향과 노고에 함께해 주시는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 여러분의 기도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꿈CUM」이 꿈꾸는 세상은 머지않아 찬란하게 꽃을 피울 것이고, 우리 교회가 간절히 바라는 하느님의 나라를 앞당기는 일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의 논리와 이론은 때때로 하느님의 뜻과 멀리 있기에 어둡고 춥고 끝간 곳을 모르는 절망과 위기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은총은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따뜻하게 녹이며, 진정한 자비와 친교의 단단한 끈으로 묶어 여러분과 가족, 이웃에게 가없는 기쁨과 포근한 사람 냄새를 여과 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월간 꿈CUM」을 손에 들고 읽는 독자들이 언제나 주님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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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장, 1979년 3월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사제품을 받았으며 1988년 로마 라테라노 대학교 성 알폰소 대학원에서 윤리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2003년 주교로 서품되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교와 자본주의」 「삶에 대한 이야기」 등이 있다 지금 여기! 처음으로 세상의 빛을 보는 「꿈CUM」이라는 낯선 이름을 가진 월간 잡지가 우리 눈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 잡지는 지금 그리스도교 신앙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닻을 올리고 힘찬 항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잡지는 출발부터 독특합니다. 성직자나 수도자, 교회 단체가 아닌 평신도 개인이 교회 인가를 받고 신앙 잡지를 창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역사에서 이런 전례를 찾아보기는 드문 일입니다. 그래서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서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선의의 신자들께서 기도하면서 교회의 지도와 지침에 따라 정도(正道)를 걸으며 「꿈CUM」이 지향하는 일들이 소기의 효과적인 결실을 맺기를 기대합니다. ‘꿈(CUM)’은 라틴어로 ‘함께’라는 뜻입니다. 이름에 걸맞도록 「꿈CUM」은 그리스도인의 소명과 자세를 일깨우며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꿈CUM」에 당부합니다. 무엇보다도 신앙의 내용과 의미를 우리 삶의 현장에서 묵상할 수 있는 잡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시대의 가장 긴급한 요청은 무엇보다 주님의 복음 선포와 애덕 실천을 겸비한 성숙한 신앙의식입니다. 이를 위해 「꿈CUM」은 ‘새로운 복음화’의 유용하고 실질적인 수단과 도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곧 신앙과 신학의 이론과 지식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안에서 주님을 발견하고 고백하는 구체적인 일에 기여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소중하다’는 신앙의 진리(2코린 4,18 참조)가 세상 안에 분명하고 확고하게 뿌리내려 퍼져나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꿈CUM」은 신앙적 가치와 그 실천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행복과 기쁨으로 다가오는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낳으신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사랑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신앙 선조들인 성인 성녀들이 보여준 인류애와 교회 사랑의 마음을 우리가 어떻게 본받을 수 있는지를 찾고 알리는 일에 역점을 두기 바랍니다. 이 잡지가 천상과 세상을 연결하는 사다리 역할을 지속 적으로 해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코로나-19라는 암울하고 답답한 여건과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복음화의 의지를 담아 「꿈CUM」을 펴내는, 발행인 우광호 라파엘 형제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은총이 이 성스러운 하느님 사업에 가득히 내리길 빕니다. 또한 우광호 라파엘 발행인의 선한 지향과 노고에 함께해 주시는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 여러분의 기도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꿈CUM」이 꿈꾸는 세상은 머지않아 찬란하게 꽃을 피울 것이고, 우리 교회가 간절히 바라는 하느님의 나라를 앞당기는 일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의 논리와 이론은 때때로 하느님의 뜻과 멀리 있기에 어둡고 춥고 끝간 곳을 모르는 절망과 위기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은총은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따뜻하게 녹이며, 진정한 자비와 친교의 단단한 끈으로 묶어 여러분과 가족, 이웃에게 가없는 기쁨과 포근한 사람 냄새를 여과 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월간 꿈CUM」을 손에 들고 읽는 독자들이 언제나 주님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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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장, 1979년 3월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사제품을 받았으며 1988년 로마 라테라노 대학교 성 알폰소 대학원에서 윤리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2003년 주교로 서품되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교와 자본주의」 「삶에 대한 이야기」 등이 있다 지금 여기! 처음으로 세상의 빛을 보는 「꿈CUM」이라는 낯선 이름을 가진 월간 잡지가 우리 눈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 잡지는 지금 그리스도교 신앙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닻을 올리고 힘찬 항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잡지는 출발부터 독특합니다. 성직자나 수도자, 교회 단체가 아닌 평신도 개인이 교회 인가를 받고 신앙 잡지를 창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역사에서 이런 전례를 찾아보기는 드문 일입니다. 그래서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서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선의의 신자들께서 기도하면서 교회의 지도와 지침에 따라 정도(正道)를 걸으며 「꿈CUM」이 지향하는 일들이 소기의 효과적인 결실을 맺기를 기대합니다. ‘꿈(CUM)’은 라틴어로 ‘함께’라는 뜻입니다. 이름에 걸맞도록 「꿈CUM」은 그리스도인의 소명과 자세를 일깨우며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꿈CUM」에 당부합니다. 무엇보다도 신앙의 내용과 의미를 우리 삶의 현장에서 묵상할 수 있는 잡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시대의 가장 긴급한 요청은 무엇보다 주님의 복음 선포와 애덕 실천을 겸비한 성숙한 신앙의식입니다. 이를 위해 「꿈CUM」은 ‘새로운 복음화’의 유용하고 실질적인 수단과 도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곧 신앙과 신학의 이론과 지식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안에서 주님을 발견하고 고백하는 구체적인 일에 기여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소중하다’는 신앙의 진리(2코린 4,18 참조)가 세상 안에 분명하고 확고하게 뿌리내려 퍼져나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꿈CUM」은 신앙적 가치와 그 실천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행복과 기쁨으로 다가오는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낳으신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사랑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신앙 선조들인 성인 성녀들이 보여준 인류애와 교회 사랑의 마음을 우리가 어떻게 본받을 수 있는지를 찾고 알리는 일에 역점을 두기 바랍니다. 이 잡지가 천상과 세상을 연결하는 사다리 역할을 지속 적으로 해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코로나-19라는 암울하고 답답한 여건과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복음화의 의지를 담아 「꿈CUM」을 펴내는, 발행인 우광호 라파엘 형제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은총이 이 성스러운 하느님 사업에 가득히 내리길 빕니다. 또한 우광호 라파엘 발행인의 선한 지향과 노고에 함께해 주시는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 여러분의 기도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꿈CUM」이 꿈꾸는 세상은 머지않아 찬란하게 꽃을 피울 것이고, 우리 교회가 간절히 바라는 하느님의 나라를 앞당기는 일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의 논리와 이론은 때때로 하느님의 뜻과 멀리 있기에 어둡고 춥고 끝간 곳을 모르는 절망과 위기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은총은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따뜻하게 녹이며, 진정한 자비와 친교의 단단한 끈으로 묶어 여러분과 가족, 이웃에게 가없는 기쁨과 포근한 사람 냄새를 여과 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월간 꿈CUM」을 손에 들고 읽는 독자들이 언제나 주님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25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2,600 보러 가기
평화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해박한 지식을 갖고 저술한 이 책이 혼탁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널리 읽혀 평화와 생명 문화를 확산하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26일 출고 
수면장애와 함께 온 몸이 고통으로 휘감겨 있음에도 "지금처럼 행복하고 평화로운 때가 없었습니다."라고 고백하는 모습을 보면 한 인간이 예수님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이렇게 짊어질 수 있는지 아연실색하게 됩니다. 일생을 통해 역설했던 언행일치의 삶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마리아님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우리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26일 출고 
몸소 겪은 체험과 비참한 처지에 있는 이들과 뒹굴며 사랑을 실천하는 내용이 소그란히 담겨 있습니다.
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26일 출고 
몸소 겪은 체험과 비참한 처지에 있는 이들과 뒹굴며 사랑을 실천하는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9.
이 책은 하느님이 어떤 분이시며, 우리가 어떻게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지, 인간 자신이 실존적으로 누구이며, 어떤 덕목을 갖추고 살아야 하는지를 실감나고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은 자신이 한없이 미약하고 유한한 존재임을 겸손되어 수긍하면서 하느님께 대한 사랑과 순종, 정결의 삶을 살아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0.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매우 드물게 보는 책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전문적인 사상이나 철학, 이론을 담고 있지 않으나, 읽는 이의 가슴을 때리고 울리는 천륜天倫을 설명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이름을 부르는 자체만으로도 자식들의 온갖 세상의 서러움과 아픔을 가시게 하는 한 어머니가 온 영혼과 가슴으로 써내려간 절절한 외침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충남 연기군 전의면 남양 홍씨 가문에서 4남 5녀 중 둘째 딸로 태어난 홍종희 헬레나(부친 홍재순, 모친 이범경) 어르신입니다. 어르신께서는 18세 때 공주 정안면 전주 최씨 가문 8남매 중 맏아들인 최상태 요셉(부친 최덕규, 모친 신칠성 안나) 님과 혼인하여 큰아들을 낳은 후 딸 다섯 그리고 막내아들을 낳아 7남매를 훌륭하게 키우셨습니다. 장부丈夫께서 19대 종손이었기에 당연히 그 집안의 종부宗婦로서 눈코 뜰 새 없는 긴 세월을 보람 있게 사셨고, 올해 미수(米壽: 여든여덟 살을 달리 이르는 말)를 맞이하셨습니다. 어려서부터 곱고 예절 바른 심성을 갖고 있던 터라 평생을 가정과 동기간, 친지와 이웃들에게 헌신하며 살아오신 모습이 온몸에 밴 분이시기에 누구라도 이분 곁에 있으면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느끼게 됩니다. 시 형식을 빌려 완성된 이 책은 어르신께서 평생 일기를 써오신 데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일기 안에는 어르신께서 체험한 내용이 매우 솔직하고 꾸밈없이 담겼습니다. 풍부하고 예리한 어르신의 감성이 그 안에 그대로 묻어 있습니다. 집안의 대소사, 친가와 외가 동기간들 사이의 만남, 장부와의 대화, 집안의 경사와 슬픈 소식, 자식들과 손자들의 이야기, 이웃들과의 나눔과 우정, 취미생활과 여행, 글 읽기와 감상 등 수많은 내용을 미사여구美辭麗句 없이 진솔하게 일기에 담았습니다. 구구절절이 쏟아지는 하느님과 자식들, 이웃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표현은 어르신께서 얼마나 아름답고 맑게 세상을 살아오셨는지를 단숨에 느끼게 합니다.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어르신께서 세상을 보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세계관입니다. 집안에 발생하는 희로애락喜怒哀樂 그리고 어르신에게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몸과 마음의 변화, 건강을 위협하는 증상 등에 대해서도 차분하고 초연한 모습으로 받아들이며, 결코 불평불만 없이 하느님과 자식들을 위해 봉헌하고 계십니다. 이런 모습이야말로 성자聖者의 경지에 다다른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리고 세상 다하는 그 날까지 인격적이고 신앙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시는 어르신의 결연한 각오와 실천은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엄마의 일기」는 어르신께서 1991년부터 2014년까지 23년간 써오신 일기 가운데 일부를 발췌해 책으로 펴낸 것입니다. 본래 원본은 하루의 사건과 체험을 설명하는 매우 단순하고 소박한 문체였는데, 이를 시 형식으로 간단히 편집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심오한 철학이나 사상을 담고 있지 않지만, 일상에서 만나는 일과 사건을 여과 없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표현하고 있어 읽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눈물샘이 자극되어 손수건을 꺼내게 될 것입니다. 순수한 자식의 심정으로 돌아가 어머니의 마음을 읽고 불효를 만회하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르신께서 온 마음과 몸으로 쓰신 이 책의 일독을 간절히 바랍니다. 이 책은 어르신의 자녀뿐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이가 읽어야 할 어머니의 애절한 사랑과 마음을 표현한 위대하고 탁월한 고백록입니다. 이 책의 편집은 어르신의 넷째 딸이자 2012년 한 신앙인의 고백서「벼랑 끝에서 임을 만나다」의 저자인 영문학 박사 최현희(골롬바) 님이 맡았습니다. 그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홍종희 헬레나 어르신의 미수연米壽宴을 축하하며 만수무강을 빕니다.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1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25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6,930 보러 가기
프란치스코 교황은 더불어 살고, 더불어 사랑하고, 더불어 웃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그는 동성애자, 낙태한 이들, 심지어 무신론자와 이교도들까지도 배척하지 않고 모든 이를 포용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회적 발언과 약자에 대한 관심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왜 중요한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신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날카로운 분석과 지혜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정신과 사목방향을 정확하게 읽어내고 있어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함께 깊은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일독을 온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12.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독자들께서는 이 훌륭한 책을 통해 빙엔의 힐데가르트 수녀의 사상을 잘 이해하고, 주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계기를 맞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연과 우주를 온 몸과 마음, 정신으로 사랑했던 힐데가르트의 정신을 이어받아 하나뿐인 자연환경을 더 아름답게 가꾸고 꾸미는 환경지킴이로서의 사명감과 자신감을 갖고 앞을 향해 나아가시길 빕니다. 존경하는 정 홍규 아우구스티누스 신부님을 통해 소개되는 이 책이 자연과 세상의 산천초목, 그리고 지구상의 온갖 생명체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데 힘을 기울이는 사람들의 더 없이 보배롭고 진귀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이 세상과 인류의 평화증진, 정의로운 사회건설에 이바지하게 되기를 바라면서 일독을 권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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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의 가정이 소중한 구원사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함을 보여주는 작은 본보기입니다. 성지 곳곳에 스며있는 순교자들의 삶을 접하고 근처의 문화유산 탐방과 체험학습을 통해 하느님께서 주신 소중한 삶을 기쁘고 즐겁게 봉헌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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