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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강지영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경기도 파주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5년 2월 <하품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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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장르의 드레스룸이 열린다. 뭘 입고 뭘 읽어야 할까. 탐정의 트렌치코트, 팜파탈의 실크 란제리, 선혈이 낭자한 티셔츠와 스페이스 슈트까지 빈틈이 없다. 어떤 상황에서든 T.P.O(time, place, occasion)를 갖출 수 있는 셋업이 여기 있다.
2.
장르의 드레스룸이 열린다. 뭘 입고 뭘 읽어야 할까. 탐정의 트렌치코트, 팜파탈의 실크 란제리, 선혈이 낭자한 티셔츠와 스페이스 슈트까지 빈틈이 없다. 어떤 상황에서든 T.P.O(time, place, occasion)를 갖출 수 있는 셋업이 여기 있다.
3.
  • 반야용선 
  • 안중익 (지은이) | 도화 | 2024년 6월
  • 17,000원 → 15,300원 (10%할인), 마일리지 850
  • 8.0 (1) | 세일즈포인트 : 90
안중익의 서랍 안엔 낡은 것과 새것이 사이좋고 조화롭다. 그 안에서 어머니와 언니, 여동생과 조카가 도란도란 이야기한다. 섣달 그믐밤 밤양갱을 먹듯 한 입 한 입 아껴 읽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 장이다.
4.
우화와 괴담을 한 접시에 플레이팅한, 어른을 위한 야식으로 읽었다. 버려진 비인간들이 각자의 고유 서사를 바탕으로 서로 돕고 배신하고 또 화합한다. 시의성을 띠면서도 자극적인 에피소드들이 강한 흡인력으로 독자를 몰입시킨다. 작품은 아동학대, 동물 유기와 착취, 납치, 감금 등 굵직한 사회문제를 약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인간에서 벗어나 인형이란 개체로 바라본 세상은 더 잔혹하고 피비린내 나는 지옥이었다. 이런 신선한 발상이 지닌 저력이 톡톡히 엿보였다.
5.
모녀, 친구, 연인 등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수시로 맞닥뜨리는 심리적 갈등을 농밀하게 담아냈다. 지유, 끌로이, 미지, 엄마는 다른 인물이되 동일인으로 작용하고 서로가 서로를 상처 내는 동시에 치료제가 된다.
6.
세계관이 크고 복잡하지만 설명적이지 않도록 작가가 잘 풀어냈다. 작품 장악력, 구성력 모두 준수하다. 또한 푸른 살로 인한 ‘발작’이라는 핸디캡을 적소에 배치해 긴장감을 높인 설정도 좋다.
7.
시종일관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구성과 거침없는 전개 방식은 독서의 즐거움을 넘어 한 편의 근사한 영상물로 머릿속에 재생된다.
8.
뜻밖에도 스릴 있다. 지금껏 무심히 벌여 온 나의 생산, 투자, 소비가 얼마나 위험하고 안일했는지 깨닫고 나자 모골이 송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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