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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더글라스 러쉬코프 (Douglas Rushkoff)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최근작
2017년 9월 <구글버스에 돌을 던지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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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오델은 우리가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시간의 흐름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선사했다. 불확실한 미래가 지배하는 현재를 향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아름답고 명확하며 안심을 주는 문학적 업적을 이뤘다."
2.
이 책은 나오미 클라인의 진짜 수작으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우리가 겪고 있는 집단적 위기를 개인의 경험이라는 피치 못하게 주관적인 렌즈로 선명히 예증한다. 그녀가 해온 수십 년의 연구와 활동이 미디어 거울세계라는 유령의 집을 탐험하는 이 문학 오디세이를 뒷받침한다. 책을 덮을 때쯤 우리가 지금 처한 곤경에 대해 좀더 뛰어난 지혜와 그로부터 우리 자신을 다같이 끄집어낼 방법을 뚜렷이 알게 될 것이다.
3.
우리 사회를 마비시키는 광기가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주는 책.
4.
  • 거인의 통찰 -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이 말하는 인간의 본질과 미래 
  • 샘 해리스 (지은이), 이은정 (옮긴이) | 비잉(Being) | 2022년 12월
  • 25,000원 → 22,500원 (10%할인), 마일리지 1,250
  • 세일즈포인트 : 176
샘 해리스는 이 책에서 대화라는 기술에 사색의 힘과 인내력을 접목한다. 샘 해리스는 복잡한 사안을 명확히 설명하는 법은 물론, 다른 이의 생각을 정성껏 듣는 법을 잘 보여주는 본보기이다. 이 책은 최고의 인지적인 자극이다.
5.
기술이 우리의 삶과 운명을 이해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에 적극 참여할 수 있음을 처음으로 느꼈다. 바라건대 우리가 함께, 다음 단계의 존재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6.
“로젠바움은 큐레이션의 고안자요 왕이다.”
7.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글쓰기는 역사, 법, 문명 그 자체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그러나 글쓰기 그 자체와 고유의 아름다움은 제대로 진가를 인정받은 적이 거의 없다. 매슈 배틀스는 글쓰기의 정수를 파고든다. 이 책이 글에 대한 찬가가 될지 비가가 될지는 더 지켜보아야 하리라.
8.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디지털 기술로 기업들이 가치 평가에서 인간을 더욱 바깥쪽으로 내모는 상황과, 눈에 안 보이는 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삶의 존엄과 풍요를 회복시킬 방법을 진심 어린 자세로 분석한다. 결속을 쌓는 첫 단계는 단순히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다.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8일 출고 
저자는 UX라는 개념이 존재하기도 전부터 UX를 개척해오???다. 이 책을 읽고 당신과 고객만의 방식에서 탈피하는 법을 배우길 바란다. 그리고 당신의 제품에 모든 이들이 감동받을 수 있는 가치를 창조하라.
10.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0.001%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들’이다. 내부자인 저자는 금권 체제를 유지하는 비밀을 폭로한 사람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11.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콜맨은 우리들 사이에 살고 있는 해커, 트롤, 어나니머스 액티비스트의 미지의 풍경 속 흥미진진한 여행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은 저 어딘가에서 '뉴비'가 무엇인지 여전히 궁금해하는 모든 뉴비를 위한 완벽한 입문서이자 온라인 무정부상태의 역할에 대한 중요한 담론이다. 『어나니머스의 여러 가지 얼굴』은 이 단체들의 반체제적이고 신랄하기까지 한 유머를 공유하면서도 비평적인 시각을 절대 잃지 않고 있다. 숨겨진 역사에 대한 재미있고 중요한 책이어서 내려놓기가 매우 힘들다.
12.
“인간 사회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숨겨진 지평을 여행하는 환상적인 모험. 이 책은 당신이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고, 이 세상에서 당신이 서 있는 위치마저 바꿀 것이다.”
13.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빅데이터가 일상생활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오늘 당장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다가오는 ‘벌거벗은 미래’에 성패가 걸린 것은 다름 아닌 자유의지 그 자체다.
14.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토머스 드 젠고티타와의 대화는 지적인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경험이다. 거실에 앉아 나누는 편안한 분위기의 대화로 여러분을 새로운 인식의 차원으로 이끈다. 여기, 우리 경험 속의 미디어와 자신의 미디어 둘 다를 완벽히 이해한 남자가 있다. 그 이해가 너무나 완벽한 나머지, 대중문화의 방대한 영역을 넘나들며 그가 밝혀내는 연결고리가 독자들에게는 마치 즉흥적 발견처럼 느껴진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 토머스를 여러분의 머릿속으로, 가슴 속으로 초대하라.
15.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토머스 드 젠고티타와의 대화는 지적인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경험이다. 거실에 앉아 나누는 편안한 분위기의 대화로 여러분을 새로운 인식의 차원으로 이끈다. 여기, 우리 경험 속의 미디어와 자신의 미디어 둘 다를 완벽히 이해한 남자가 있다. 그 이해가 너무나 완벽한 나머지, 대중문화의 방대한 영역을 넘나들며 그가 밝혀내는 연결고리가 독자들에게는 마치 즉흥적 발견처럼 느껴진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 토머스를 여러분의 머릿속으로, 가슴 속으로 초대하라.
16.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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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인간애가 그것들에게 어울리는 심리치료사를 둘 수 있다면 그 유일한 주인공은 셰리 터클일 것이다.
17.
  • 기술의 충격 - 테크놀로지와 함께 진화하는 우리의 미래 
  • 케빈 켈리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 민음사 | 2011년 5월
  • 25,000원 → 22,500원 (10%할인), 마일리지 1,250
  • 9.1 (16) | 세일즈포인트 : 825
기술화한 우리 미래의 불가피성을 받아들이도록 하면서 동시에 거기에 희망을 품게 한 최초의 책이다. 이것이 바로 최고의 기술이 하는 일이 아닐까?
18.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점점 더 디지털화하는 우리 세계를 탐구한 저작 중 가장 중요한 책이다. '휴머니티를 멸절의 벼랑으로부터 구해 낸 선언문', 혹은 '사라져 버린 종(種)으로부터 나온, 설득력 높은 마지막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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