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 유럽에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한 가지 프레임에 담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본다. 그녀의 시나리오는 미국 작가협회에 등록되었으며, 네이버 시리즈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