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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밀리오 루이스발렌시아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1982년 같은 도시의 한 광고 영화 스튜디오에서 사진작가로 일하기 시작했다. 1984년부터 무용과 연극 사진을 전문으로 촬영했고, 이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슬라이드 시청각 자료를 제작했다. 2001년부터 텔레비전 시리즈 〈쿠엔타메 코모 파소〉에서 5시 즌에 걸쳐 그래픽 디자인을 맡았다. 만화계에서는 아나 미라예스와 함께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가 글로 참여한 작품으로는 《눈빛의 반짝임》과 《유니콘을 찾아서》 3부작이 있다. 이 3부작은 1998년 디아리오 데 아비소스 최우수 각본상을 받았으며 다양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현재까지 출간된 작품으로는 《손에 서 손으로, 20유로 지폐의 일생》, 《무라카》, 그리고 《왈루크》 전 3권이 있다. ![]() ![]()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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