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이야기와 따듯한 마음을 담은 그림을 그립니다. 든든한 지원군인 남편과 영감의 원천인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분이처럼 마음이 이끄는 곳으로 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