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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예술

이름:이무영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4년

직업:영화감독 각본가 방송인

최근작
2022년 2월 <시나리오, 세상에서 가장 쉽게 쓰기>

이무영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다.
대중음악 평론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두 편의 장편소설을 펴내기도 했다.
미국 뉴저지 주 케인 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부산 동서대 임권택영화예술대학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 프로젝트 [새남터]로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APM(Asian Project Market) 대상,
시나리오 [옥희]로 2013년 롯데시나리오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영화 각본으로
[삼인조], [본투킬], [아나키스트],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 것], [소년, 천국에 가다] 등이 있고
영화 각본/감독 작품으론
[휴머니스트], [철없는 아내와 파란만장한 남편, 그리고 태권소녀]
[아버지와 마리와 나], [저스트 키딩](IP-TV 장편), [한강블루스] 가 있다.
방송 진행으론
[이무영의 팝스월드](KBS-2FM)
[한밤의 TV 연예](SBS-TV)
[접속무비 월드](SBS-TV)
[비장의 무비](ETN-TV)
[씨네마 월드](부산 MBC-TV)
[미녀들의 수다](KBS-2TV), [아침마당](KBS-1TV) 출연
[이무영의 팝스 잉글리시](EBS-FM) 진행
[숫자로 읽는 부산-넘버쇼](부산KBS-TV) 등이 있다.
1996년부터 2002년까지
문화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고정으로 음악 컬럼을 기고했다.
연극, [선데이 서울] 각본(2004년)
소설, [새남터](2011년) [각하는 로맨티스트](2013년)
대중음악서, [명곡의 재발견](2015년)을 썼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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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시나리오, 세상에서 가장 쉽게 쓰기> - 2022년 2월  더보기

모든 영화시나리오는 흥미롭고 동시에 어떤 특별한 의미를 갖춰야 한다.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을 흥미의 도가니로 몰아넣어야 하고, 끝난 후엔 새로운 깨우침을 그들 마음에 심어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 시나리오작가가 내세우는 가장 큰 무기는 당연히 주인공이다. 작가는 주인공의 확고한 목표를 설정함과 동시에 그가 그걸 쟁취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클라이맥스에서 주인공은 목표달성에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다. 살 수도, 죽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작가가 어떻게 성공적으로 영화 주인공의 목표를 설정하고 효과적으로 그의 여정을 클라이맥스와 결말로 이르게 할지, 그 방법을 알려주려 한다. 주인공이 간절히 자신의 목표가 이뤄지기 바라듯 필자도 이 책이 시나리오를 쓰려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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