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화를 맡고 있는 사삭입니다. 문득 첫 연재를 주저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펜을 잡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지금도 여전히 긴장되지만, 『오로지 너를 이기고 싶어』를 그리며 작품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즐겁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오너이 친구들! 애정 듬뿍 담아 열심히 그리고 있으니까요!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