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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 박소훈레오 Leo의 본명은 ‘박소훈’. 여행과 책, 영화를 사랑해 그 속에 담긴 이야기와 역사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그리는 화가이다. 거리의 예술가로 파리, 런던, 뉴욕, 로마, 바르셀로나 등 도시와 건축물, 풍경과 책, 영화에 상상력을 덧입혀 그린다. 그 자리에서 몇 시간씩 꼼짝 않고 그려 완성한 어반 스케치가 인스타그램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전 세계 곳곳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중에는 예술가들도 많아, 서로 영감을 주고받으며 예술적 교류를 하고 있다. 작가의 작품은 런던의 포트넘 & 메이슨 Fortnum & Mason CEO 사무실, 로체스터 대성당 Rochester Cathedral, 독일의 함부르크 국제 해양 박물관 Internationales Maritime Museum Hamburg 등 여러 곳에 전시되어 있다. 그린 책으로는 <세상을 그리는 아이>가 있다. ![]() ![]()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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