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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우팬케익을 찾아 기꺼이 어디든 가고, 팬케익 굿즈를 ‘팬케익의 전당’에 모시며 가장 좋은 팬케익을 기다린다. 드라마의 세계관과 현실을 잇는 연구로 『드라마는 세계』를 함께 지었으며,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사라진 ‘아침드라마’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아무튼, 아침드라마』를 썼다. 『게이트웨이 미술사』를 공역했다.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에서 에이전트로, 언리미티드에디션 서울아트북페어에서 기획단 일원으로 일하며 창작자들을 돕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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