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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이봉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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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024 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

이봉직

동아일보, 매일신문,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제1회 눈높이문학상과 제3회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되었습니다.
동시집 『어머니의 꽃밭』 『내 짝꿍은 사춘기』 『웃는 기와』 『우리들의 화해법』 『새싹 감별사 모집』 『시 쓰는 아이는 뭐가 달라도 달라』 『신라의 아이』 『백제의 아이』 등이 있고, 청소년시집 『요즘애들, 밥보다 밥』이 있습니다.
이번에 펴내는 『니체의 철학 동시』는 독일의 철학자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의 저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나오는 주요 철학적 표현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쓴 철학 동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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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시쓰는 아이는 뭐가 달라도 달라> - 2018년 2월  더보기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해 보세요. 시 쓰는 아이는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뒤돌아보는 아이입니다. 앞서나가는 아이입니다. 시를 쓴다는 것은 마음을 따뜻하게 덥히는 일입니다. 그 마음에 누군가 살며시 기대어 온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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