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 기자. 한때 전 세계 60여개 국을 다니던 방랑벽의 소유자. 금융부에서 신용카드와 포인트를 꿰뚫고 있던 짠테크의 대가로 불렸지만 지금은 전공을 살려 외교안보 현안을 취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