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기를 통해 삶을, 삶을 통해 연기를 생각한다. 연기라는 일, 배우라는 정체성을 보다 넓은 의미로 탐색하고 있다. 연극배우 25명을 인터뷰한 인터뷰집 『배우와 배우가』를 썼고, 김홍석과 공동 저작자로 작업한 렉처 퍼포먼스 및 영상 「인간질서-질문들」이 서울시립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프리마파시」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마우스피스」 「비평가」 등의 연극과 「지옥」 「재벌집 막내아들」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의 드라마, 「군체」 「전,란」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없는 시간」 「김신록에 뫼르소, 870×626cm」 「위치와 운동」 「5 Takes」 등의 공연을 연출하고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