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 전공자로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이주사회와 이주민 연구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 분야의 주요 논문으로 「‘방법론적 국가주의’와 이민자 개념의 변화―서유럽의 국민국가 건설시기를 중심으로」(2022), 「초국주의, 초국화 그리고 21세기 초국적 가족」(2022), 역서로 『초국화―경계를 넘어서는 사회화의 이론과 실제』(2023)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