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습니다” 오래도록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 나이 드는 것을 속상해하지 않는다. 살아온 날이 조금씩 늘어갈수록 엄마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앞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그것을 한 컷의 그림으로 담아내려 한다. 독립출판 《오늘도 총총 떠나요 미국 서쪽으로!》 《다녀오겠습니다》를 출간했고, 2021년 현재는 인스타그램에서 <총총이네 그림일기>를 연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