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A_PLANET’소속 극작가 겸 배우.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도 서울에서 산다. 한국영상대학교 연기과 졸업, 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 연기과 휴학 중이다. 2018년 한국문학예술 희곡 부문 「보이지 않는 눈」으로 등단했다. 공연 작품으로 <두 번째 목욕>(조연출) <일루전(Illusion)>(조연출)을 발표했다.
<2019 희곡우체통 낭독회 희곡집> - 2020년 11월 더보기
청소년은 인정받기 위해 살아야 하는가. 숲을 보라 해서 이탈했는데 그걸 일탈이라 말하는 사람이 청소년이었던 어른, 우리 부모다. 훈수와 훈계, 가르침과 폭력. 청소년은 가족일까 구성원일까. 청소년에게 질문은 많으나 답이 없듯, 이 희곡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