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목욕탕의 온기와 정을 못 잊어 목욕탕을 좋아하게 된 목욕탕과 찜질방 덕후입니다. 시각 디자인을 전공해서 졸업 작품도 목욕탕 콘셉트로 작업하였고 목욕탕에 대한 생각을 쓰고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목욕탕’ 그리고 ‘찜질방’이라는 공간이 사라지지 않고 오래오래 남아 있기를, ‘목욕탕의 좋음’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쓴 책으로는 에세이 《귀여운, 서코네 목욕탕》이 있습니다. 그라폴리오_ grafolio.naver.com/tte1993 블로그_ blog.naver.com/cyzhsldk 인스타_ @leeseokho_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