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예 고양이와 영화,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현재는 대학교 휴학 중입니다. 아빠의 이야기를 쓴다고 하니까 다들 아빠와 제 사이가 각별하다고 생각하는 데 그 정도는 아닙니다. 저도 제 글을 읽는 분들과 같은 그냥 아빠의 자식 중 한 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