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도 글로 기록하는 순간 찬란하게 변한다는 마음으로 5년째 매일 글을 쓰고, 6년째 독서 모임에 나가고, 17년째 회사에 출근하고 있다. 호호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읽고 쓰는 삶을 꿈꾼다. 『아빠의 가족 독서모임 만드는 법』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