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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니 아르당(Fanny Ardant)프랑스 최고의 국민배우로 손꼽히는 그녀는 <8명의 여인들>, <사랑해, 파리>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음과 동시에 고다르와 함께 누벨바그의 선두주자였던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의 아내로도 유명하다. <8명의 여인들>로 제 15회 유럽영화상에서 유러피안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알랭 레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등 거장 감독들과 꾸준히 함께하며 감성적이고 색깔 있는 작품으로 관객들과 소통해 왔다. ![]() ![]()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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