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퍼탈의 기후·환경·에너지연구소 부소장으로 있으면서 “생태적 배낭”(ecological rucksack)과 MIPS(서비스 단위당 투입된 물질의 양)라는 개념을 만들어냈고, 이 업적을 인정받아 2001년 일본에서 다케다 세계환경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프랑스 카르눌에 있는 팩터10연구소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