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콘월주에서 가족과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 8년 동안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다가 작가가 되었다. 그녀의 책은 19개 언어로 출판될 만큼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도서관, 학교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쓴 책으로 《세모의 완벽한 자리》 《딱 한 번만 더!》 《아주 이상한 물고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