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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델 타리엘(Adèle Tariel)커뮤니케이션학 석사를 마치고 잡지사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지구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환기하고자 본격적으로 책을 쓰기 시작했다. 환경뿐만 아니라 남녀평등, 소비 지상주의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작품을 꾸준히 쓰고 있으며, 2016년 《나의 할아버지 미루나무 Mon papi peuplier》가 미셸 투르니에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지은 책으로 《엄마 북극곰》,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날》, 《화물선》 등이 있다. ![]() ![]()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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