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사실주의 소설가. 단행본 저술업자. 문단 차력사.
신문기자로 일하다가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작품활동만 15년이 넘은 중견 작가가 되었습니다.
본업은 소설이고 부업으로 논픽션과 에세이를 씁니다.
아내 김새섬 대표가 만든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함께 운영합니다.
한국문학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가 오갔던 올 여름, '장강명'이라는 작가가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한국이 싫어서>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소설이 첫번째로 주목을 받았고, 뒤이어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이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