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났고 인간 내면의 입체성에 관심이 많아 어린이와 성인을 모두 대상으로 한 작품을 만듭니다. 지금은 몬트리올에서 디자인 스튜디오 핑퐁핑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강물이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