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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메스터(Gerhard Mester)1956년 독일 베츠도르프에서 태어났다. 1978년부터 1984년까지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한 이래, 「Deutsches Allgemeines Sonntagsblatt」 「Publik-Forum」 「Wiesbadener Kurier」 등 다양한 신문과 잡지에서 시사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공저), 『삶은 드넓은 바다와 같지…』(공저) 등의 작품집을 출간했고, 2012년에는 ‘독일 신문발행인협회’(BDZV)로부터 시사만화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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