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배우 출신 요리연구가. 레스토랑 셰프로도 활동했다. 갖가지 재료를 조합하여 기발하고도 새로운 맛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기다. 하도 다양한 재료들로 여러 요리를 만들다보니 하루에 열끼 정도를 먹는 습관이 생겼다. 물론 조금씩 자주 먹기 때문에 하루에 먹은 총량은 그리 많지 않다고 주장하는 ‘열끼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