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부산교구 사제입니다. 2000년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에서 윤리신학 박사를 취득했고 10여년 부산 가톨릭 대학교수로 재임했으며 부산교구청 선교 사목국장으로 일했습니다. 현재, 부산교구 신학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말씀꽃 누르미 (스프링)> - 2018년 9월 더보기
그리스도인은 매일 매 순간을 주님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매일 매 순간에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의탁하여 주님께서 선물하신 복음을 기쁘게 실천해야 합니다. 하여, 이 짧은 글 모음집이 우리 모두의 매일 매 순간을 뜨거운 주님 사랑에 젖어들도록 이끌어주는 착한 도우미가 되기를 탐했습니다. 하느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와 감격의 재료로 사용되기를 원하며 우리 모두에게 참 행복의 도구로 소용되어지기를 간곡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