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장편소설 『미나』 『풀이 눕는다』 『천국에서』 『바캉스 소설』, 중편소설 『나b책』 『0 영 ZERO 零』, 단편집 『02』 『더 나쁜 쪽으로』 『하이라이프』, 에세이집 『0 이하의 날들』 『바깥은 불타는 늪/정신병원에 갇힘』 『헨리 제임스』 등이 있다.
화려하고 대담한 장편소설 <N.E.W.>로 독자를 찾은 김사과 작가와 서면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소설을 읽은 후 함께 생각해보기 좋은 답변을 공유합니다. (N.E.W.의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질문 : 알라딘 도서팀 김효선김사과<N. E. W.>,<천국에서>,<미나>,<더 나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