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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우치다 다쓰루 (內田樹)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50년,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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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커먼즈의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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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 다쓰루(內田樹)

50년 넘게 대중과 소통하며 글 쓰고 수련하는 사상가이자 무도가. 도쿄대학과 도쿄도립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발견해 평생의 스승으로 삼고 프랑스 문학과 사상을 공부했다. 이후 도쿄도립대학을 거쳐 고베여학원대학에서 교편을 잡다가 2011년 퇴직한 뒤로는 고베에 개풍관이라는 도장을 열어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개풍관은 단순한 합기도장을 넘어 무도 수련장이자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가 열리는 장소이며, 학숙 공간인 동시에 노가쿠를 비롯한 전통 예능을 연습하고 공연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다채로운 커먼즈 실험을 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로, 평상시에도 우치다 다쓰루 자신의 사적 영역인 동시에 공공·반공공 목적으로 활용되는 ‘모두의 집’이다. 현재는 고베여학원대학 명예교수이자 교토세이카대학 객원교수이며, 블로그 ‘우치다 다쓰루의 연구실’을 운영하며 문학·영화·예술·철학·사회·정치·교육·무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거침없는 글을 쏟아낸다. 공저와 번역을 포함해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책을 썼고, 국내에 번역 출간된 책만 40권이 넘는다.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우치다 다쓰루의 레비나스 시간론』 『무지의 즐거움』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목표는 천하무적』 『교사를 춤추게 하라』 『어른 없는 사회』 『거리의 현대사상』 『어떻게든 되겠지』 등의 대표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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