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곧은 선과 면의 시각 형태에서 벗어나고자 일러스트레이션을 시작했다. 『불법사전』『상상사전』『워너비 윈투어』등의 책을 통해 따뜻하고 감각적인 그림들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