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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과학/공학/기술

이름:박지욱

출생:1966년

최근작
2025년 3월 <의대로 가는 중입니다>

박지욱

인간의 마음이 궁금해 의대에 갔고, 마음의 고향인 신경을 탐구하기 위해 신경과 전문의가 되었다. 제주도에서 공중보건의사로 발령받았고, 아이들과 잘 놀고 싶어 아예 제주에 정착했다. 제주의 하늘, 바당, 오름, 음악, 책에 빠져 살았다. 우주여행을 꿈꾸어 우주인 선발에 지원했지만 낙방했고, 대신 항공전문의사가 되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한미수필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글쓰기를 시작해 다양한 매체에 기고와 출연했으며 의학과 예술, 인문학의 접점을 찾으려 노력한다. 지은 책으로 《메디컬 오디세이》, 《신화 속 의학 이야기》, 《역사 책에는 없는 20가지 의학 이야기》, 《이름들의 인문학》, 《진료실에 숨은 의학의 역사》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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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메디컬 오디세이> - 2007년 3월  더보기

어느 비평자의 이야기처럼 이미 그리스 신화 이야기는 너무 넘치고 있고, 또 의학과 신화와의 만남이 특이하기는 해도 이 책을 읽어주어야 할 한가한 의사나 의학도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란 걸 생각하면, 이제 세상에 태어날 이 책의 운명은 비관적이다 못해 암담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래도 필자가 바라는 양보할 수 없는 마지막 소망은, 그리스 신화를 통해 의학을 바라보는 의사들의 눈이 새롭게 열리길 희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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