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 소설가인 수잔 이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가족을 따라 미국 캘리포니아로 이민을 갔다. SF, 판타지, 공포 장르에 로맨스가 가미된 소설을 즐겨 읽어온 그녀는 한때 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했지만, 작가가 된 지금의 삶에 더욱 만족하고 있다.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고 세계 곳곳을 여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잔 이는 첫 소설로 아마존 베스트셀러, 리뷰 1800여 개, 평점 4.6에 이르는 대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좋은 글로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여행과 서핑, 아마추어 영화 제작에 관심이 많은 저자의 일상과 새로운 소식은 홈페이지(http://www.susanee.com)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