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 살고 있다.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어렸을 때 여름 방학이 되면 해변 마을에 놀러 가는 걸 손꼽아 기다렸다. 사실은 유명한 작가이며, 미란다 존스는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는 가명이다. 대표작으로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