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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현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2015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동시가, 2020년 《현대시》 하반기 신인추천작품상에 평론이, 202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제5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2022년 제63회 한국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 부문, 제16회 서덕출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22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되었다.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토마토 기준』, 『나는 법』. 청소년시집 『세상이 연해질 때까지 비가 왔으면 좋겠어』. 시집 『자막과 입을 맞추는 영혼』, 『흰 글씨로 쓰는 것』이 있다. ![]() ![]()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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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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