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론 하머는 15년여 정도를 전문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해 오고 있습니다. 자연과 여행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색감이 풍부하고 기발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또한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디지털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우주인이 된다면>은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섀론 하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