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로맨스’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연애 칼럼니스트이다. 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한 후 평범한 회사원으로 생활하다가 우연히 블로그에 연애 칼럼을 올린 것을 계기로 연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사람을 관찰하기 좋아했고, 『이성을 유혹할 수 있는 마법서』 등의 얼토당토않은 책부터 심리학과 보디랭귀지, NLP(신경언어학 프로그래밍) 등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에 대한 책을 즐겨 읽는다.
하루 1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누적 방문객이 3천만 명이 넘는 블로그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애 이슈로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의 메인 화면을 장식할 때가 많다.
특히 카카오 브런치 북 페이지는 구독자 수가 3만 명으로 연애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네이버 포스트 연애 부문 1위이며 5만 팔로워 달성 트로피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사랑을 공부하다』, 『이게 연애다』, 『다시 유혹하라』, 『연애는 광고다』, 『이번 연애는 처음이라』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