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핸드메이드에 관심이 많았다. 다양한 수공예 작품을 만들다가 2006년에 태팅레이스를 접한 이후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O*Chouette(오 슈에트)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나 이벤트에서 신작을 발표하고 있으며, 태팅레이스와 양모펠트 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태팅레이스: 작고 귀여운 손뜨개 소품>(이아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