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라 전산을 전공했다. 전공을 살려 많은 회사원에게 컴퓨터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노하우를 강의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과 함께하려고 배운 손놀이의 매력에 푹 빠져 열심히 배우고, 이제 강의하는 자리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