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을 공부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개인 전시회에서 직접 만든 그림책을 발표하며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데뷔작 『흰 고양이 검은 고양이』로 브라티슬라바 그림책 비엔날레(BIB)에서 황금사과상을, 『단풍 편지』로 황금패를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흰 고양이 검은 고양이』 『왜 좋은 걸까?』 『눈』 『해님이 웃었어』 『단풍 편지』 등이 있습니다.